서일대, 서울시 희망취업멘토스쿨 ”기업과 학생의 만남”

뉴스일자: 2016년10월31일 16시20분

                    


서일대학교는 최근 서울시와 함께 '희망취업멘토스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취업멘토스쿨은 서울시가 지원하고 잡코리아가 운영하며, 현장중심 취업전략 수립과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서일대 잡카페에서 '기업과 학생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업종별 인사담당자 멘토 특강, 우량 기업과 구직자 간의 현장채용면접&멘토링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잡코리아 추천채용상담, 면접복장·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현장채용면접&멘토링은 한글과 컴퓨터, 이랜드, 삼화왕관, 부루벨코리아가 참여해 직접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의 1:1 현장면접으로 학생들의 열띤 참여가 이뤄졌다.

IT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한 학생은 "전문 인사담당자의 실질적인 면접 및 멘토링으로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알아보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서일대 박영진 산학협력처장은 "서울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을 직접 만나 취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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