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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10일 09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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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금융 비즈니스맨> 삼성생명 송점숙 팀장
꽃처럼 환한 그녀는 고객을 사랑하는 재무설계사

사무실 현관문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낯선 사람이 들어온다. "누구세요?" 환한 미소의 낯선 여인이 꽃을 들고 있다. "꽃꽂이를 서비스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느새 사무실에 꽃꽂이를 예쁘게 장식하고 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는 환하게 빛이 난다. 낯선 회사에 들어와서 꽃을 선물하는 이 여인은 대체 누구인가?

◇꽃꽂이 전문가로 활동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점숙 팀장(사진)은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보험설계사이다. 그녀의 특별한 이력은 꽃꽂이 전문가라는 점이다. 이미 꽃꽂이강사로도 유명하며 얼마 전 방송에도 출연했다는 송점숙 팀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업무와 접목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금융과 꽃꽂이.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듯한 조합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비즈니스에 응용하고 있다.

"저는 이 일을 평생직업으로 생각합니다. 여유를 갖고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꽂이를 재미있게 하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고 고객을 만날 수도 있으니 세상에 부러울 사람이 없죠"

그녀는 언제나 꽃을 한 아름 안고 개척영업을 시작한다. 처음 방문하는 사무실, 공장에 들어가서 예쁘게 꽃꽂이를 하는 것. 그것이 곧 그녀가 진행하는 업무의 첫번째 스텝.

"많은 사람들이 묻죠. 왜 꽃을 꽂아주냐고요. 그냥 서비스라고 상냥하게 웃습니다. 꽃은 곧 마음의 여유에요. 잠시 꽃을 보면서 활짝 웃을 수 있고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도 있죠"

사람들이 가장 꺼리는 영업직.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하는 보험영업. 또 그중에서도 영업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개척영업을 단지 꽃꽂이라는 따뜻한 마음씨로 거절의 문을 당당히 열어버린 송점숙 팀장은 생명보험업계 최고의 명예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MDRT(100만불 원탁회의) 수차례 연속달성은 물론 MDRT의 3배의 업적, 6배의 업적을 달성해야 이뤄낼 수 있다는 COT, TOT멤버를 달성한 바 있는 인물이다.

◇보험은 사랑이다

"보험은 결국 마음이에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자신의 미래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꽃 역시 마찬가지죠. 사무실에 꽃이 있다는 것은 결국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거에요. 저는 당당히 소개합니다. 제가 꽃꽂이를 해 드리는 이유는 이 회사가 번창하시라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그녀는 CEO를 위한 재정컨설팅, 단체보험 등 기업을 위한 맞춤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을 발휘한다. 보험은 가입당시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하게 설계되어야 하고 한번 가입한 보험이 절대로 해약하지 않도록 철저한 고객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송점숙 팀장은 고객의 상품 유지율이 거의 100%에 육박한다.

"저는 누구를 만나던지 상담 시 완벽한 재무분석을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납입여력은 물론 기존에 가입되어 있는 보험내역까지 모두 찾아서 꼼꼼히 분석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여쭙죠. 유지하실 수 있겠죠?"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

송점숙 팀장은 지금도 개척영업활동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고 있다. 그녀는 지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 강철 멘탈(Mental)을 가지고 있다. "신입시절 가졌던 초심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요. 처음에 마음가짐 그대로 사람을 정직하게 만나고 거짓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FC가 되겠습니다"

단 하루도 활동이 힘들지 않았다고 말하는 송점숙 팀장은 자신이 버는 소득은 모두 고객의 덕으로 돌리며 단 한 푼의 돈도 허투루 사용하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FC는 재무설계를 진행하는 직업입니다. 결국에는 자기 스스로 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버는 돈은 모두 고객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절대로 함부로 써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관리

그녀는 고객관리 서비스를 가장 중요시 여긴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녀는 왕성한 활동으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개인비서(신정희 비서)를 채용하여 촘촘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환경은 수시로 바뀌니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것은 FC의 의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명절이면 감사의 선물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의 생명인 보험금 청구대행 서비스는 어느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고객님 곁에는 언제나 삼성생명 명인. 송점숙 팀장이 있습니다"

"고객이 재무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할 때 정말 기쁩니다. 연금을 오랫동안 납입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보장분석을 다시 점검해도 완벽히 갖추고 있는 제 고객의 재무상태를 확인할 때면 담당 FC로써 마음이 뿌듯합니다. 돈은 처음부터 너무 큰 욕심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단지 성실하고 건전한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저축을 할 수 있는 여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꽃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미소. 그리고 고객의 삶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 그 모든 것은 진심이다. 오늘도 그녀는 꽃꽂이 서비스를 떠난다. 고객을 향한 그녀의 맑은 눈동자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출처 : 시사미디어그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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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진 기자 (younsj@wood.or.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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